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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트라콜,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게 시행해야
작성자 라미체 작성일 2023-02-14 조회 383


[메디컬투데이=김준수 기자] 마스크 자율화의 시작으로 대부분의 실내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어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피부관리 방법에 대한 여러 정보를 찾아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. 떨어진 피부탄력이나 줄어든 수분감 등 다양한 피부고민이 있는데, 이를 개선하는 관리로 시술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.

다양한 시술 중 스킨부스터는 피부에 필요한 성분을 주입하면서 노화나 수분 부족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 울트라콜은 실리프팅의 주원료인 PDO 성분을 액상화시켜 균일한 구 형태의 미세 입자로 쪼개서 피부에 주입하는 콜라겐 리프팅 스킨부스터이다. 부족해진 콜라겐이 재생되면 자연스럽게 볼륨감이 향상되고, 눈 밑, 입 주변 및 팔자주름의 피부 처짐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. 그 외에도 피부결이나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은 물론이고, 시술 후 성분이 자연스럽게 녹아 체내에 흡수돼 안전성과 함께 자연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
진행 시에는 개개인마다 각각 지니고 있는 피부 건강 상태와 노화, 탄력 정도, 얼굴 볼륨감 등이 다른 면을 고려해 그에 맞게 횟수나 양 등을 체크해야 하는데 과도하게 진행한다면 피부 상태와 맞지 않는 이질적인 효과를 볼 수도 있다.

클럽미즈라미체의원 주종호 대표원장은 “울트라콜은 비교적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 부담은 적을 수 있지만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숙련된 의료진이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”고 설명했다. 이어 “시술 후 만족감을 높이고 싶다면 개인의 피부 컨디션, 피부 고민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서 꼼꼼히 체크 후 진행하길 바란다”고 조언했다.


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(junsoo@mdtoday.co.kr)

기사 원문 : https://mdtoday.co.kr/news/view/1065605965885558